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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액션 영화 추천, 터미네이터2(Terminator2 : Judgement Day, 1991년) 줄거리 & 결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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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액션 영화 추천, 터미네이터2(Terminator2 : Judgement Day, 1991년) 줄거리 & 결말

알아두면 쓸모있는 런투 2018.12.03 00:05


SF액션 영화 중 최고의 명작의 하나로 손꼽히는 터미네이터2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전작 '터미네이터1'이후 7년만에 제작된 영화로, 91년도에 제작되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만큼 대단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구성과 내용, 거기에다가 볼거리까지 SF액션 영화로서 갖춰야할 것은 모두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영화는 우리에게도 잘알려진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연출하고, 아놀드슈왈제네거(터미네이터 역), 린다해밀턴(사라코너 역), 에드워드 펄롱(존 코너 역), 로버트패트릭(T-1000 역), 조모튼(마일즈 베넷 다이슨 박사 역) 등이 출연하였습니다.


이제 SF액션 영화 터미네이터2 줄거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스카이넷은 지난 터미네이터1에 이어 미래의 구원자 존코너를 죽이기 위해, 다시한번 새로운 암살자를 파견합니다.

지난번에는 존코너를 낳은 사라코너를 죽이기 위함이라면, 이번에는 어린 존코너를 직접 죽이기 위합니다.

이번에는 또 액체금속으로 이루어진 T-1000을 보내는데, 그는 총기나 물리 타격에 면역이 되어있고, 다른 형태로도 쉽게 변할 수 있습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한편 반란군 또한 존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터미네이터를 파견하는데, 전편에서 사라코너를 암살하려 했던 터미네이터와 외모는 똑같지만 목적은 전혀 다릅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사라코너는 종말을 주장하다가 결국은 정신병원에 감금이 되었고, 그 누구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아들 존코너 마저도 어머니를 믿지 않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그러나 T-1000의 공격과 터미네이터를 만나면서 어머니가 지금까지 했던 말들을 믿기로 합니다.

T-1000은 사라를 노리고 정신병원으로 가고, 존코너는 터미네이터와 그녀를 구해 달아납니다.

내용 자체는 간단하지만, 터미네이터와 존코너를 만나는 장면, 사라를 구하면서 T-1000의 추적을 따돌리는 과정에서의 액션장면이 매우 볼만합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사라코너는 T-1000을 따돌리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지금 도망쳐보았자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 때문에 그녀는 스카이넷 설립에 핵심역할을 담당한 마일즈 베넷 다이슨 박사를 죽이고자 연구소를 갔다가 포기합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뒤따라온 터미네이터와 존코너, 사라코너는 마일즈 박사를 설득하고 함께 스카이넷 설립의 기초가 될 자료들을 모두 파기하기로 합니다.

가장 핵심자료는 이전의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의 잔해와 칩입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마일즈 박사는 목숨을 잃으면서 스카이넷의 기초가 될 자료를 모두 폭발하고, 터미네이터, 사라코너, 존코너는 T-1000과의 마지막 일전을 벌입니다.

터미네이터는 용광로를 이용하여 가까스로 T-1000을 제거하지만, 스카이넷의 출연을 막으려면 자신이 사라져야한다고 말을 합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존코너는 울면서 그를 막지만, 터미네이터는 이젠 인간이 왜 우는지 이해한다는 말과 안녕이라는 인사말을 남기고 용광로 속으로 사라집니다.



SF액션, 터미네이터2 줄거리


이때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면서 용광로 안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터미네이터2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수작이라고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터미네이터라는 영화에서 가장 많이 떠올릴 수 있는 명대사인 "I'll back"은 바로 터미네이터2에서 나왔습니다.

영화의 주제는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대사에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들에 의하여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생각의 핵심입니다.


SF액션 영화들 중에서도 가장 높이 평가받는 작품이고, 약 17년 정도가 흐른 2018년에도 가끔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그러나 제임스카메룬 감독 이후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점점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영화의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 터미네이터2를 다시한번 볼때가 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상 SF액션 영화 터미네이터2의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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