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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손 줄거리 & 결말(Tazza-The Hidden Card, 2014년) - 허영만 화백 작품이 원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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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손 줄거리 & 결말(Tazza-The Hidden Card, 2014년) - 허영만 화백 작품이 원작

알아두면 쓸모있는 런투 2018.12.29 00:05

영화 타짜 신의손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타짜1에 이어진 이야기인데, 고니가 나오지 않는 영화 타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궁금하여 보게되었습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타짜 신의손은 강형철 감독이 연출하고 T.O.P(함대길 역), 신세경(허미나 역), 곽도원(장동식 역), 이하늬(우사장 역), 유해진(고광렬 역), 김윤석(아귀 역), 이경영(꼬장 역), 고준(유령 역), 이동휘(찰리 역) 등이 출연하였습니다.


타짜2 신의손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전설의 타짜 고니의 조카 대길은 삼촌을 닮아서 어릴적부터 남다른 손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대길의 어린 시절부터 나오는데, 바로 고광렬과 만나게 되는 장면입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대길은 자라서 중국집에서 배달일을 하면서 화투를 즐기는데, 동네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도박꾼입니다.

그러던 중 동네형인 허광철과 화투를 치게 되면서, 운명의 주인공 허미나를 만나게 됩니다.

어느날 대길은 도박을 하다가 위험에 처한 삼촌이 당하는 것을 구해주면서 고향을 떠나게됩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대길이는 서울로 올라오고 고향선배 찰리를 찾아갑니다.

찰리는 꼬장이 운영하는 강남 하우스에서 일하고 있고, 대길도 그와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대길은 처음에는 식모살이로 일하다가 점점 타짜로 변모해 갑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어느날 우사장이 나타나는데, 대길은 이 우사장을 좋아하게 되고, 자신이 일하는 하우스에서 우사장을 작업하려고 하자, 우사장에 하우스에서 계획하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 것은 모두 서실장(오정세)과 작은 마담(박효주)이 우사장과 짜고 꼬장의 돈을 노리고 계략을 세운 것이었습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하지만 꼬장은 대길아기 우사장과 짜고 일을 벌인 것을 알고는 찰리와 장동식을 시켜 대길이를 파산시킵니다.

이렇게 대길은 장동식에게 심하게 빚을 지게되고 콩팥을 하나 빼앗겨 도망치게 됩니다.

사실 허미나의 도움으로 겨우 위기를 벗어난 것입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도망간 대길은 삼촌의 친구인 고광렬을 만나게 되고, 고광렬로 부터 진정한 타짜가 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전국을 돌면서 실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그러던 중에 허미나가 하우스에 잡혀있다는 것을 알게된 대길은 무작정 미나를 구하기 위해 오지만, 유령이 쉽게 그들을 보내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대길이는 자신의 손을 칼로 내려치며 미나를 겨우 구해옵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하지만 대길이가 미나를 구해오던 과정에서 동식이 보낸 사람에 의해 고광렬이 죽게 되고, 대길은 고광렬의 복수를 위해 사람들을 모아 동식에게 대항합니다.

동식과 대길의 대결 중에 아귀와 친척 관계인 유령이 끼어들게 되면서, 아귀와 대길, 동식은 운명을 건 한판 승부를 하게 됩니다.



타짜 신의손 줄거리


대길은 예전에 고니가 아귀를 이겼던 방법으로 아귀를 이기게 됩니다.

그리고 동식은 그 자리에서 죽고 대길은 도박을 끊고 신의 손이 되기로 합니다.

※ 신의 손이란 타짜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도박을 그만 두는 것을 말합니다.


타짜2 신의손은 타짜1와 비교해보면 조금 애매한 영화 같습니다.

타짜1은 영화 자체로 완결된 것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굳이 타짜2 신의손과 타짜1의 내용을 연관시킬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전작의 빌런인 아귀가 너무 비중이 높게 나온 것도 조금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차라리 아귀의 제자로 나온 여진구와 T.O.P의 대결로 진행이 되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주요인물도 너무 많은 것이, 조금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던 영화가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물론 영화가 재미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타짜1이 너무 재미있었기에 드는 아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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